






루스씨에게는 델씨의 좋아하는 표정이 몇가지 있습니다.
분명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데 왠지 모르게
그 위치를 찾을 수 없는 모호한 시선의 표정과
눈을 살짝 아래로 내려뜬채 알수없는 미소를 건 표정
그리고 카메라를 직시하며 뭔가 불만투성이인 얼굴을 보여주는 표정.. ㅎㅎ
루스씨가 촬영할때 건네는 주문은 평소처럼 하라는 겁니다.
박장대소를 하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그다지 웃음을 보이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늘 뚱한 표정을 짓는 사람도 아니지만
어색하게 카메라를 보며 웃음을 짓는 것 보다는
그냥 그녀의 모습 그대로를 보여주는 게 어떨까 하는 게 루스씨의
생각이였습니다.
하하하..;;
그런데 이게 이제는 뭐.. 트레이드마크같이 되버렸다고나 할까요. ㅎㅎ
아무튼.. 루스씨는 지금의 델씨의 표정이 좋습니다.;;
.........;;;;
아주.... 그냥.. 팔불출처럼...ㅡ_ㅡ;; 모델 자랑이 쩝니다.. 쿨럭쿨럭..;;
여기는 베리블루스입니다.
www.berryblues.com



덧글
NePHiliM 2008/11/04 10:48 # 답글
뭔가 차분한 느낌이 좋더라구요 -ㅁ--네피
베리블루스 2008/11/04 15:02 # 답글
하하하. 차분한 분위기.음.. 그래요. 맞아요. 뭔가 촥~ 가라앉는 그런 분위기를 가지고 있죠. 델씨는. ^^
늘한봄 2008/11/04 23:32 # 답글
아웅- 모델분이 참 예쁘시네요. '-' 부러워요. ㅎㅎ쇼핑몰 가봤더니 지르고 싶은 아이템들이 한가득이군요. +_+
게다가 주인장께서 생각도 제대로이신 분 같아서 급호감!
줄라이안 2008/11/05 02:10 # 답글
이런 델씨의 느낌을 포착하는 루스씨도 멋진걸요-사진의 느낌이 참 좋네요-
베리블루스 2008/11/05 12:20 # 답글
늘한봄 / 오옷.. ^^ 델씨가 예쁘죠?! 흐흐흐흐 맘에 드는 아이템이 있었다니 기분이 좋네요. 판매의 목적이긴 하지만 스타일을 공유하고 싶다는 의미도 있으니까?!!! 제가.. 생각이 제대로 인가요?! ㅋㅋㅋ 자신은 없지만 되도록 상식적으로 살아볼까 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_<줄라이안 / 으흥...///// 고맙습니다!!! 아직부족한게 많지만 더 열심히 델씨와 함께 촬영을!! 공부를 해야하는 데.. 참 이렇게 공부가.. 말이죠.. 하기 싫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