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젠가 겨울에 델씨와 아웃백에서 밥을 먹은 적이 있습니다.
매일 얻어먹기 바쁜 루스씨에게 아마 델씨가 맛있는
스파게티와 샐러드와 등갈비.. 인가.. 를 사주었던 것 같은데요.
위의 사진은 먹는 와중?!

루스씨 너도 좀 뱉어봐!!! ㅉ.ㅉ.ㅉ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낸 적이 있었어.
언젠가 두어번 정도의 겨울에
와인도 먹고, 이야기도 하고
즐거웠어?
난 참 즐거웠어.
우리
언젠가의 크리스마스를 진짜
재미나게 보내보자고!!
ㅎㅎㅎ
아놔..
근데 델씨는 바쁘겠지?!
사진은 스카이8100으로 찍은거라서
노이즈가 가득합니다.
아놔.....ㅠㅠㅠㅠ
크리스마스 따위!!!!!!!!!!!!!



덧글
NePHiliM 2008/11/19 00:11 # 답글
와아 흑백도 단아하시네요...............에휴 오늘이 200일째라니 ㅜㅜ
-네피
베리블루스 2008/11/19 13:44 #
에휴.. ㅠㅠㅠㅠㅠㅠ흐흐흐.. 단아한 델씨는 먹는 걸 참 좋아해요.^^
입은 짧지만.. ㅋㅋㅋ
늘한봄 2008/11/19 00:29 # 답글
저에게 이렇게 예쁜 친구가 있다면 아마 부러워 죽을 것 같............ 휴-근데 벌써 200일이나 되었군요. 두 번밖에 참여하지 못해서 죄송스럽네요. ㅜㅜ
베리블루스 2008/11/19 13:46 #
저도 많이는 참여하지 못했어요.뭔가 촛불집회를 이어갈 방도를 생각해봐야 겠어요.
초큼 긴 장기전이 될지도 모르니... ㅎㅎㅎ
흐흐흐.. 저는 부럽다기보다는 그냥 델씨는 델씨.. ㅋㅋ
아놔.... 포기인가..ㅋㅋ
다른 친구들은 대리만족이라느니 뭐 그런소리를 해댔지만
제가 대리만족할게 뭐 있겠습니까.
그냥 델씨는 델씨 루스씨는 루스씨..
하지만.. 뭐. 아주 초오큼.. ㅋㅋ
초오오오오큼... 나도 저렇게 한번 생겼으면 어땠을까?!! 뭐 이런정도.. 아놔..ㅠㅠㅠㅠㅠㅠ
Matryoshka 2008/11/19 02:57 # 답글
등갈비!!ㅋㅋ이슬만 먹고 살것같은 델 언니도 갈비짝을 뜯으시는 군영.
물 마시는 것도 예뻐요!!>-<
베리블루스 2008/11/19 13:47 #
ㅋㅋㅋㅋㅋ델씨는 먹는 걸 좋아해요.
특히.. ㅋㅋㅋ 육즙이 흐르는.. 스테잌....가 정점이죠.
흐흐흐흐 참 잘 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