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병이든 로미오!!! ㅠㅠㅠㅠㅠㅠ
극렬파괴기구의 극삼류러브스토리에 완전 올인중입니다.
50년대 밴드를 표방한다고 했는데
사실 50년대 밴드 음악을 들어본 적이 없어서
그들이 표방하는 음악이 뭔지 잘 모르겠지만
극!삼류러브스토리는 꽤나 즐겁고 좋은 노래인 것 같습니다. ^^
시디는 못구하고 음원은 다 구입했는 데 말이죠
아니 뭐 시디를 안사고 싶어서 안사는 게 아니라 살 수가 없어서 말입니다.
디지털앨범인지도 모르겠고 아무튼.. 음원의 수익금이 이 밴드에게 얼마나 돌아갈지가 모르겠지만..;;;;;;
아무튼 한번 들어보죠..
설을 풀자면..;;
루스씨는 이게 극삼류 러브스토리 라고 생각한다.
아니 무슨 일본풍 제목이냐 싶었답니다. ㅋㅋ
하지만 아놔.. 그게 아니였어요.
극!에 포인트를 준 삼류러브스토리였던겁니다.
후후후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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