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이 자켓을 봤을 때의 느낌을 사실대로 말하자면..
머냐.. 이건 할머니자켓이냐..ㅡ_ㅡ;
언젠가 엄마의 장롱에서 보았던 70년 호피무늬 자켓과 진배없구나했었습니다.
허나!!
막상 델씨가 이렇게 입고보니.. 이건.. 또 나름대로의 매력이.. ㅋㅋㅋ
왠지 기본스타일의 자켓보다는 이런 느낌의 자켓도 좋겠구나.
뭐.. 이런 생각이 들었다고나 할까요?
아니다 다를까 루스씨의 언니가 홈페이지로 이 옷을 보는 순간.
"머냐 이 자켓은..?!"
총체적 난국이라는 언니의 사심없는 이 얼굴에서.. 루스씨는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 역시 사람의 눈은 다 똑같아..
그러니까 또 이렇게 말하겠지.
"근데.. 괜찮네."
뭐.. 이런식으로 귀결된 이야기입니다. ㅋㅋㅋㅋㅋ
여기는 베리블루스입니다!!
www.berryblu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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