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가 언제 이렇게 따뜻해 졌을 까요? ㅎㅎㅎ
봄이 아니라 여름 같습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놀러가고 싶은 마음이 한가득 합니다.
아놔....ㅠㅠㅠㅠㅠㅠㅠㅠ
여기는 베리블루스..
놀러가고 싶어서 우울한.. 베리블루스입니다.
www.berryblues.com
덧붙이는 말...
예전에 회사 다닐때는 지금의 루스씨의 상황을 생각했을 때
놀러도 맘대로 다니고 마음편하게 살 수 있을 꺼라고 생각했지만..
역시. 안에서 보는 것과 밖에서 보는 건 전혀 다른 세상이군요.
ㅋㅋㅋㅋㅋ



덧글
민성 2009/04/12 23:25 # 답글
셔츠 색이 노랑노랑인게 참 이쁘네요 =ㅁ=베리블루스 2009/04/13 00:11 #
노랑노랑.. 왠지 귀여운 발음입니다. 흐흐흐이금자 2009/04/13 21:51 # 답글
아아....이쁜 노랑.하지만 웜톤 얼굴빛인 저에겐 쥐약...그나저나 봄 옷 입기전에 여름이 와서 대략 난감하네요.하~
베리블루스 2009/04/21 05:34 #
아하하하...;;뭔가 슬픈데요.ㅋㅋㅋㅋ저도 그렇습니다.
아놔.. 옷만 이쁘면 뭘해.. 난?! 내 인권은?! ....;;;
그나저나 큰일입니다.
봄이 오기전에 여름이..
계절이 사라져버린 이 기분
우리나라가 이제 사계절을 지닌 나라가 아니게 될지 모른다는 그런 불안감.
뭐 그래요. 환경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겠지요.
자라나는 후손들을 위해서도 말입니다!
크흑!!
PumpkinJack 2009/04/21 10:54 # 답글
여전히 델님은 이쁘시군요.전 시험에 쩔어삽니다.
게다가 감기까지 쿨럭쿨럭. 아 저런 화사한 모습이라니..
베리블루스 2009/04/21 10:59 #
아아 토이의 노래가 생각납니다.여전히 아름다운지.. 아니 이건 의문문인가.. ㅋㅋ
아 시험기간이군요. 그러네요. 벌써 시간이.. 하핫..
심지어 감기.. 크리.. ..;;
저도 아시는 분이 감기로 죽다 살아나셨답니다!!
밥도 제때 제때 꼭! 드시고 약도 먹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