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교사가 미지의 땅에 도착한 것 같은.. 암튼.. 뭐. 초큼..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하하하하하..;;
실은 이번 촬영은 잔디밭에서 피크닉!이라는 컨셉이였습니다만..
예의 촬영하던 선교사건물로 발걸음을 옮기고 판을 펼칠찰나..ㅡ_ㅡ;
델씨와 루스씨는 헉!.. @_@ 하고 말았던 것이 공사중이라 잔디가 다 뽑혀져있었던 겁니다.;;
피크닉가방을 열어보지도 못한채 급 컨셉을 바꿔 촬영하게된.. 쿨럭쿨럭..
하하하..ㅡ_ㅡ;
여기는 베리블루스입니다.
www.berryblu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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