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명나는Music씨
- 2008/12/05 17:44
참 좋아합니다.
이유는 잘 모르겠어요.. 하핫..;;;;;;;;;;;;;
흠.. 아닙니다.
그들이 들려주는 노래가 좋습니다.
그게 언니네이발관을 좋아하는 이유입니다.
뭐.. 스물의 루스씨를 돌아보았을 때
거기에 같이 울고 있는 노래가
언니네이발관의 노래여서 그런지도 몰라요.
음.. 아..뭐.. 아무렴 어떻습니까?!
좋으면...
- 신명나는Music씨
- 2008/10/31 19:07
매번 그랬지. 익숙해지기 전까지..그래서 그게 내 안으로 구비구비 들어와 뿌리를 내리기 전까지 그냥 허공에 떠있는 언제나 낯선것들이었어. 좀 더 친해지고 싶었어. 발을 동동 굴러도 왠지.. 난 쉽게 친해지지가 않는 거야. 그건 참 슬픈일 이긴 해.하지만 아프진 않아. 그래서 또 견딜만 하기도 해. 허공에 떠있는 낯선 그것이 텁텁한 입안으로 모래를 삼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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