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rryBlues Look
- 2009/04/12 17:23
날씨가 언제 이렇게 따뜻해 졌을 까요? ㅎㅎㅎ봄이 아니라 여름 같습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놀러가고 싶은 마음이 한가득 합니다. 아놔....ㅠㅠㅠㅠㅠㅠㅠㅠ여기는 베리블루스..놀러가고 싶어서 우울한.. 베리블루스입니다.www.berryblues.com 덧붙이는 말...예전에 회사 다닐때는 지금의 루스씨의 상황을 생각했을 때 놀러도 맘...
- BerryBlues Look
- 2009/04/05 19:45
살랑거리는 원피스와 부드러운 가디건.아아.. 봄.. 여자.. ㅎㅎㅎㅎㅎㅎㅎ소녀시대나 카라를 보면서 하악.. ㅋㅋㅋ 거리는 삼십대아저씨들의 마음이 백분이해가 가는 시간들입니다.따뜻한 봄 햇살과 기분좋은 미소를 머금은 청순한 언니들의 시간!!!아아. 여심. ㅋㅋㅋㅋㅋ여기는 베리블루스입니다.www.berryblues.com
- BerryBlues Look
- 2009/04/01 02:33
봄....은.. 애저녁에 왔지만...왠지 이런 컬러를 보게 되면 봄이 왔구나.. 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루스씨는 스무살적에 겨울을 참 좋아했습니다. 이언폰을 깊숙이 꽂고 언니네이발관의 노래를 들으면서 시린바람을 앞세우고 학교 가던 길을 잊을 수가 없네요.루스씨의 집과 학교는 거리가 멀다면 멀고 가깝다면 가까운 거리....였습니다.그러니까 택시로는 오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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