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언니네이발관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이발사 vs 폴(0)2009.07.08
- 언니네이발관 (2)2008.12.05
- 생일기분 (0)2008.11.03
- 음악 초큼 알아볼까?! (0)2008.11.01
- 늦고 이상한(0)200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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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혈옹의 라천을 다운받아 듣고 있는 데 말입니다.선곡다큐 삶과 죽음이라는 코너에 야간분만과 폴님이 더블 게스트로 나온다는 걸 알고 나서 그 부분만 돌려 듣고 있는데..;;아놔.. 그래요.루스씨는 언니네이발관의 파슨스인데요..ㅡ_ㅡ;야간분만과 루스씨의 정신적 지주가 닮았습니다.말하는 거, 생각하는 거, 성격!아아. 거칠것 없는 입담과 뭔가 뾰족한 듯 ...
- 신명나는Music씨
- 2008/12/05 17:44
참 좋아합니다.
이유는 잘 모르겠어요.. 하핫..;;;;;;;;;;;;;
흠.. 아닙니다.
그들이 들려주는 노래가 좋습니다.
그게 언니네이발관을 좋아하는 이유입니다.
뭐.. 스물의 루스씨를 돌아보았을 때
거기에 같이 울고 있는 노래가
언니네이발관의 노래여서 그런지도 몰라요.
음.. 아..뭐.. 아무렴 어떻습니까?!
좋으면...
- 신명나는Music씨
- 2008/11/03 14:22
97년입니다. 대학교에 입학을 했고, 유행처럼 번지던 배낭여행을 일본으로 가겠다고 커피숍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IMF로 환율이 배로 뛰는 바람에 벌어놓은 돈이 턱없이 부족하게 되버려서 술로 탕진해버렸지만 말입니다. 일년 일찍 들어간게 무슨 죄라고 뻑하면 반말댓거리를 해대는 생일빠른 후배님들 덕에 외롭지 않게 보낼 수 있었던 성년의 날에실은...
- 세상의 모든 Network
- 2008/11/01 17:52
잘은 모르겠지만..;; 이라는 말은 우리나라에서는 겸손한 미덕이 될지 모르겠지만외국에 나가면 참 생뚱말이 되는 것 같습니다.모르면 말을 말던가.. 뭐 이런 뉘앙스.. ㅋㅋㅋ뭐 그래도 덧붙여 보자면 말이죠.잘은 모르겠지만 김작가라는 이 분의 블로그에 한번 들러보시면스펙트럼이 넓어지고 있구나 이런 느낌이 들 것 같습니다.음악평론가 인신건지.. 칼럼니스트인지...
- 신명나는Music씨
- 2008/10/31 19:07
매번 그랬지. 익숙해지기 전까지..그래서 그게 내 안으로 구비구비 들어와 뿌리를 내리기 전까지 그냥 허공에 떠있는 언제나 낯선것들이었어. 좀 더 친해지고 싶었어. 발을 동동 굴러도 왠지.. 난 쉽게 친해지지가 않는 거야. 그건 참 슬픈일 이긴 해.하지만 아프진 않아. 그래서 또 견딜만 하기도 해. 허공에 떠있는 낯선 그것이 텁텁한 입안으로 모래를 삼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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