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rryBlues Look
- 2009/04/01 02:33
봄....은.. 애저녁에 왔지만...왠지 이런 컬러를 보게 되면 봄이 왔구나.. 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루스씨는 스무살적에 겨울을 참 좋아했습니다. 이언폰을 깊숙이 꽂고 언니네이발관의 노래를 들으면서 시린바람을 앞세우고 학교 가던 길을 잊을 수가 없네요.루스씨의 집과 학교는 거리가 멀다면 멀고 가깝다면 가까운 거리....였습니다.그러니까 택시로는 오분인...
1



최근 덧글